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정치권을 향해 노조법 재개정을 촉구했다. 2010년 이명박 정부의 날치기 폭거로 처리된 노동악법은 노동현장을 혼란과 갈등으로 치닫게 했다.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은 6월 임시국회에서 노조법이 전면 재개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은 이명박 정부가 노사관계를 선진화하겠다면서 노조법을 개악해 친자본 반노동자적 인식을 갖고 노동조합을 무력화하는데만 혈안이 돼 노동현장을 혼란케 하고 불안스럽게 한다고 비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792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
| 생산일자 | 2011.06.20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