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파견법철폐 직접고용쟁취 간접고용 확산 저지 공동대책위는 직업안정법 개악안 국회상정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직업안정법 개악안 국회상정을 규탄하며, 중간착취 활성화법, 사람장사법, 파견법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다.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은 이명박 정권의 3년 연속 날치기 폭거에 항의하며 공전하던 국회가 정상화된다고 하는데 우리 절대다수의 국민은 차라리 그런 국회는 열리지 않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희덕 민주노동당 의원은 날치기국회가 오늘 오후 2시부로 정상화된다면서 민주노동당은 날치기대통령과 집권여당이, 야당들이 처절히 싸우며 요구하는 것에 대한 아무런 대안 없이 국회를 여는 것이 탐탁치 않다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790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
| 생산일자 | 2011.02.18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