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민주노총이 2011년 2월 18일에 국회 본청 앞에서 개최하는 '직업안정법 개악안 국회상정 담합 규탄 기자회견'에 대한 취재 요청서이다. 민주노총은 직업안정법이 노동자의 직업 안정을 위한 마지막 보루임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이를 민간 자본에 이양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또한 민주당 역시 직업안정법 개악안의 국회 상정에 합의함으로써 노동자들을 배신했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기자회견을 통해 직업안정법 전부개정안의 국회 상정을 막고, 국회가 민생과 노동자를 위한 노력에 앞장설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7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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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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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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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1.02.1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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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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