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개악 노조법과 타임오프제 시행에 맞서 강력 대응할 것을 밝혔다.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은 정부, 한나라당, 경총에 공개토론회를 제안했다. 민주노총은 타임오프제가 노사관계를 파국으로 몰고 갈 것이라고 비판하며, 정부가 사용자들에게 노조를 무력화하는 수순과 방법을 제시했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개정 노조법이 국제기준과 국내 현실에 맞지 않음에도 정부가 선진화인양 국민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타임오프 시행을 조직적인 현장 투쟁으로 무력화할 것을 다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7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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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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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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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0.07.0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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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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