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최저임금 현실화, 노동탄압 분쇄, 타임오프 분쇄, 노조법 전면 재개정을 요구하며 2010년 6월 23일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결의대회는 산별연맹별 사전집회 후 보신각 앞에서 진행되었으며, 5천 명 이상이 참석했다. 민주노총은 공공부분 단협해지 공세와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최저임금위원회 최종 의결 시한 등에 맞서 총력투쟁을 선포했다. 민주노총은 타임오프 철회 및 노조법 전면 재개정, 최저임금 현실화, 공무원노조 및 전교조 탄압 중단, 공기업 단협해지 및 민영화 중단, 민주노조 말살 중단 및 노동기본권 보장 등을 요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7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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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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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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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0.06.2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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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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