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는 6월 18일 현재 41개 사업장이 노동기본권 관련 단협 조항을 현행 유지키로 의견 접근을 이루었으며, 5백인 이상 대공장 사업장 6곳도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6월 21일 오전 10시까지 노동기본권 현행 유지 수용 의사를 추가로 내비친 곳이 20여 곳에 이른다고 공개했다. 노조는 노동부 지역 관료들이 사용자들에게 7월 이후로 단협 타결 날짜만 넘기면 된다고 종용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기아차의 경우 노동부가 특별근로감독관을 직접 파견하는 등 노동부의 부당개입이 극심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노조는 노동부가 개악노조법을 빌미로 불법부당개입과 노사갈등을 조장해 파국으로 유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7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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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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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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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0.06.2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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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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