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노동절 새벽 근심위의 날치기 폭거를 규탄하며 이명박 정권 심판 투쟁을 선포했다. 민주노총은 5월 1일 노동절을 기점으로 2선 지도부를 구축하고 총력투쟁을 전개하며, 6.2 지방선거에서 MB정권 심판을 위한 조직적 태세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또한 법률원을 통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야5당 및 한국노총과의 공동 대응을 모색하며 정치권과의 협조와 연대를 촉구할 계획이다. 김영훈 위원장은 근심위의 날치기 강행을 민주주의 후퇴 및 노동 탄압으로 규정하고, 총파업을 통한 저항을 예고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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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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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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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0.06.0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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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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