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타임오프 장관고시 강행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민주노총은 타임오프가 노조활동을 정부가 통제하는 현대판 단결금지법이며, 개악노조법은 전면 재개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근심위 탈퇴, 현장투쟁을 통해 타임오프를 무력화시키고, 노조법 재개정 및 정권심판 투쟁을 전개할 것을 밝혔다. 또한, 6.2 지자체 교육감 선거에서 노동자 계급투표를 통해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고, 총력집중투쟁을 통해 타임오프를 무력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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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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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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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0.05.1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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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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