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근심위의 타임오프 날치기 처리를 원천 무효로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이는 명백한 불법 행위로 간주하며, 강력하게 대응할 것임을 천명한다. 5월 1일 노동절 새벽에 이루어진 근심위의 날치기 처리는 원천 무효이며, 5월 2일 근심위는 기자회견을 통해 '합법성'을 주장하고 노동부장관은 '후속조치'를 발표할 예정이나 절차상 명백한 불법임을 강조한다. 민주노총은 법률적 검토를 통해 불법성을 명확히 밝히고, 양노총과 야5당의 공조 및 향후 투쟁 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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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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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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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0.05.0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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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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