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2009년 12월 3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한나라당의 단독 표결로 노동조합법 개정안이 강행 처리된 것에 대한 민주노총의 반발과 향후 투쟁 계획을 담고 있다. 민주노총은 즉각적인 총파업을 예고하며, 임성규 위원장은 3월 31일부터 4월 15일 사이에 총파업을 벌일 것을 밝혔다. 또한, 법안 강행 처리에 대한 책임을 묻고, 노동자들의 힘으로 법안을 무력화할 것을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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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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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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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9.12.3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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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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