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노조법 개악을 규탄하며 노동기본권 사수를 위해 임원 및 산별노조 대표자들이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30일과 31일에는 전국 집중투쟁을 벌이고, 개악안 강행 시 총파업을 예고했다. 임성규 위원장은 복수노조 전면 허용과 전임자 임금 관련 타임오프제 반대 입장을 밝혔다. 또한 복수노조 창구단일화가 명시될 경우 산별노조의 별도 교섭을 보장하고, 비정규 노조의 별도 교섭을 인정하는 조항 삽입을 요구했다. 민주노총은 법안 처리 과정에서 노동계 입장이 반영되지 않을 경우 총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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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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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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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9.12.2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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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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