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2004년 9월 21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서 발표한 성명서이다. 정부가 추진하는 비정규직 관련 법안이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노동시장을 악화시킬 것이라고 비판하며, 파견법 개악 시도를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한다. 민주노총은 비정규직 확산법 철폐를 위한 총력 총파업 투쟁을 선언하며, 추석 연휴 대국민 홍보사업, 양노총 공동 규탄 집회, 비정규직 권리보장 범국민대책위원회 구성 등을 계획한다. 11월에는 총파업을 통해 비정규 악법 철폐를 목표로 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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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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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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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4.09.2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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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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