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특수고용노동자 노동자성 인정 쟁취 결의대회를 6월 20일 오후 2시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개최한다. 결의대회에는 민주노총 소속 특수고용노동자 800명이 참석하여 노동자성 인정을 위한 투쟁을 결의할 예정이다. 민주노총은 노사정위원회 특수고용특위에서 논의되는 특수고용노동자 대책이 노동자성을 부정하고 권리를 외면하는 내용임을 밝히고, 민주노동당과 공조하여 노동3권과 근로기준법 적용을 위한 의원입법을 추진할 것임을 밝힌다. 또한 특수고용 노동조합간 연대단위인 특수고용대책회의의 열린우리당 지도부와의 면담 제안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740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
| 생산일자 | 2004.06.19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