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영등포 경찰서장이 노동자 분신에 대해 '기획분신' 가능성을 언급한 것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민주노총은 해당 발언이 노동자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유가족과 노동계를 자극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경찰청과 정부에 해당 발언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영등포 경찰서장을 즉각 파면할 것을 요구했다. 만약 파면하지 않을 경우, 정부의 공식 견해로 간주하고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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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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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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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3.10.2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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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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