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경총 앞에서 비정규직 노동자 50여명과 함께 경총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경총은 특수고용노동자, 간접고용 노동자에 대한 사용자 책임을 회피하고, 불법파견을 묵인하며 비정규직 확산의 책임을 정규직 노동자에게 전가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민주노총은 경총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양산하고 고용불안, 차별, 법적 무권리로 고통받게 했다고 규탄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조합은 경총의 주장이 비정규직의 삶을 은폐하고 초과착취를 계속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하며, 위장도급에 불과한 불법 파견을 고발하고 제조업 불법 파견을 끝장내는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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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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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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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3.07.2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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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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