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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손배 가압류' 파문 확산-23일 51개 시민단체 해결촉구 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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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배달호 열사의 분신자살 사건으로 촉발된 손해배상 가압류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확산되자, 민주노총은 상공회의소 등 경제사회단체 노조들이 박용성 상의회장의 퇴진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23일에는 피해사례 발표와 시민단체 해결 촉구 기자회견이 예정되어 있으며, 24일에는 토론회와 집회가 계획되어 있다. 민주노총은 손해배상 가압류 문제가 노동문제를 넘어 사회적인 해결 대책과 법 개정 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25일에는 서울과 창원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여 두산재벌의 노동탄압을 규탄하고 두산제품 불매운동을 확산시킬 계획임을 밝혔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0730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교육선전실
    생산일자 2003.01.22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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