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025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10,320원으로 결정된 것에 대해 깊은 유감과 분노를 표하며 수용할 수 없음을 밝혔다. 2.9% 인상은 살인적인 물가 폭등 속에서 실질임금 삭감과 다름없으며, 저임금 노동자들의 최소한의 생계조차 보장하지 못하고 노동 빈곤을 심화시킬 것이라고 비판했다. 정부와 사용자 측은 저임금 노동자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인간다운 삶마저 박탈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대폭 인상, 업종별 차등 적용 폐기, 모든 노동자에게 최저임금 적용 확대, 노동 기본권 보장하는 노조법 2·3조 개정 쟁취를 위해 투쟁할 것을 결의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723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
| 생산일자 | 2025.07.11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