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위원회의 11차 전원회의에서 노동자위원들은 심의촉진구간이 낮게 제시된 것에 반발하며 제대로 된 인상안을 촉구했다. 이미선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노동자들이 실질임금 하락에 분노하고 있으며, 공익위원들이 제시한 상한선으로는 노동자 실질임금 하락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윤석열 정부의 반노동 저임금 정책을 답습하는 공익위원들의 태도에 분노하며 심의 촉진 구간 압박 철회를 요구했다. 민주노총은 노동자 목숨줄을 조이는 심의 촉진 구간 압박을 철회하고 제대로 된 인상안을 제시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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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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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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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5.07.1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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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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