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위원과 공익위원이 무성의한 태도로 최저임금 금액 논의에 임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사용자위원은 20원, 30원 인상 등 성의없는 수정안을 제출하고 있으며, 공익위원은 기계적 중립을 표방하며 무책임한 방관자적 태도를 보인다고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이재명 정부에 전향적인 최저임금 정책 전환을 촉구하며 대폭 인상을 요구했다. 최저임금으로 살아가는 노동자들의 현실을 외면한 사용자위원들의 태도를 비판하며, 공익위원들에게는 균형을 맞추는 척 방관하지 말고 현실적인 인상을 결정하라고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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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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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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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5.07.0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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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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