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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이재명 정부 1개월, 최저임금 심의 제자리…노동을 말했으면 이제 책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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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명은 이재명 정부 출범 1개월을 맞아 최저임금위원회의 노동자 임금 기준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용자 측의 소극적인 태도와 공익위원의 방관으로 인해 '노동존중' 가치가 실종되었다고 비판한다. 사용자 측은 저임금 노동자의 현실과 민생 위기를 외면하고 있으며, 공익위원들은 사용자 눈치를 보는 상황이라고 지적한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촉구하며, 새 정부가 노동을 존중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2026년 최저임금 결정에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0714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생산일자 2025.07.03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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