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최저임금위원회의 8차 회의에서 사용자 측이 제시한 80원 인상안에 대해 분노하며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이 최고임금이 된 사회에서 인간다운 삶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용자 측은 중소영세상공인의 어려움을 내세우며 최저임금 현실화를 거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주노총 이미선 부위원장은 사용자 측이 물가 인상률조차 반영하지 않는 인상안을 제시하며 최저임금 노동자들을 십 원짜리 인생에 묶어두려 한다고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대폭 인상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투쟁에 나설 계획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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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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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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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5.07.0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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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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