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최저임금 수준 논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민주노총이 한국노총, 여성노조와 함께 최저임금 인상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촉구하며, 새 정부의 첫 임금 정책이 노동정책 향배를 가늠하는 증표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최저임금 인상이 소비 진작의 효과적인 수단임을 강조했다. 결의대회 참가자들은 최저임금 인상 투쟁이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를 지키는 핵심 투쟁임을 강조하며 연대 의지를 다졌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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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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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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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5.06.2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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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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