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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시급 1만1,500원, 월 240만원은 받고 살자 노동계, 2026년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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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노총과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운동본부가 2026년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으로 시급 1만1500원을 제시했다. 이는 올해 시급보다 14.7% 인상된 금액이다. 노동계는 물가와 성장률을 반영하고, 플랫폼 노동자 등 최저임금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에게도 최저임금을 확대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최저임금 인상은 소득 불평등을 해소하고 경제 정의를 실현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0695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조연주 기자
    생산일자 2025.06.11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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