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인상과 확대를 요구하며 청년학생 노동자들의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최저임금 보장을 통해 모든 노동자가 노동의 가치를 보장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지역과 업종에 따른 최저임금 차등 적용에 반대하며, 청년 노동자들은 최저임금이 생계비이자 미래를 준비할 종잣돈이라고 강조했다. 민주노총은 플랫폼 노동자 등 기존 임금노동자와 다른 방식으로 종속된 노동자들의 최저임금 적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6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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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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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송승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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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5.06.1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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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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