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026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최저임금위원회 1차 전원회의 개최 소식을 전한다. 민주노총은 윤석열 파면 이후 첫 최저임금 위원회임을 강조하며, 차별과 배제 없는 최저임금, 노동자 서민의 생존권 보장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최저임금안 심의 및 전문위원회 심사 회부 건이 가결되었으며, 민주노총은 도급제 노동자의 최저임금 논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민주노총 이미선 부위원장은 2026년 최저임금 수준이 21대 대통령의 노동정책을 평가하는 지표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노동자 실질임금 하락 방지, 최저임금 적용 범위 확대, 제외 조항 삭제 등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678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
| 생산일자 | 2025.04.22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