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민주노총 이미선 부위원장의 제10차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 모두발언이다. 이미선 부위원장은 최저임금 결정 지연에 대한 사과와 함께, 사용자 위원들의 최저임금 동결 및 소폭 인상안 제시를 비판하며 저임금 노동자들의 고통을 외면하는 행위라고 규탄했다. 또한 사용자 측의 지불 능력 부족 주장에 대해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반박하며,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어려움은 높은 임대료와 대기업 프랜차이즈의 불공정 행위 때문임을 지적했다. 이미선 부위원장은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촉구하며, 사용자 위원들의 합리적인 논의를 요청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6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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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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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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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7.1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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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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