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최저임금 최초요구안이 제시된 후 노사 양측 수정안이 나왔다. 노동자위원은 시급 11,200원을, 사용자위원은 시급 9870원을 제시했다. 민주노총은 사용자위원들이 최저임금법의 취지를 무시하고, 수정안에서조차 0.1%의 인상률을 제시한 것은 최저임금위원회 회의 자체를 형해화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또한 사용자위원들에게 사회 현실을 직시하고, 실질임금 삭감과 물가 폭등으로 인한 서민 가계의 부담을 고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6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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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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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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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7.0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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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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