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제8차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에 사용자위원 전원이 불참한 것에 유감을 표명한다. 민주노총은 법정 시한을 넘긴 최저임금 결정이 사용자위원들의 불참으로 연기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사용자위원들의 불참은 저임금 노동자들의 삶을 볼모로 삼는 행위라고 비판한다. 민주노총은 사용자위원들이 회의에 복귀하여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 논의를 조속히 진행할 것을 촉구한다. 첨부된 이미선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의 모두발언을 통해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차등 적용 논의 종결을 요구하며, 고물가 시대 저임금 노동자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최저임금 수준이 조속히 결정되기를 바란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660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
| 생산일자 | 2024.07.04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