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민주노총이 최저임금위원회의 최저임금 업종별 차별적용 논의에 반대하며 발표한 보도자료이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차등적용이 저임금 노동자의 삶을 더욱 피폐하게 만들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사용자위원들의 차별적용 주장으로 최저임금 심의가 시작조차 되지 못한 상황에 우려를 표명하며, 차별적용 논의 중단과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결정을 촉구한다. 첨부된 이미선 민주노총 부위원장의 모두발언문에서는 최저임금 차등적용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최저임금 인상만이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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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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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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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6.2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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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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