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운동본부가 서울 동화면세점 앞에서 '최저임금 인상 문화제'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춤과 노래, 그리고 가슴 절절한 사연을 나누며 최저임금 인상을 촉구했다. 문화제에서는 최저임금위원회의 사용자위원 발언에 대한 비판과 최저임금 인상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또한, 최저임금 차별 적용에 대한 반대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모든 노동자에게 차별 없는 임금 인상을 위한 단결과 투쟁을 다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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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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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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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6.2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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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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