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6일 오전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최저임금 차별 적용 논의 중단을 요구하는 긴급 행동을 전개했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고용지청 건물에서 선전물을 배포하고, 손펼침막을 들고 최저임금 차별 적용 중단, 노조법 2, 3조 개정, 윤석열 정권 퇴진 등의 구호를 외쳤다. 고용지청 앞에서 최저임금 인상을 촉구하는 집회도 병행되었다. 시위 과정에서 경찰이 22명을 연행하고 1명이 부상으로 병원에 이송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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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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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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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6.2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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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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