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부설 민주노동연구원에서 최저임금 확대적용 워킹페이퍼를 발행했다. ILO는 플랫폼노동자에 사회적 보호를 강화하고 공정한 임금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경영계는 특수고용·플랫폼노동자의 노동형태가 다양해 최저임금 산출이 어렵다고 주장하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이들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을 추산하고 적용하는 사례가 있다. 민주노동연구원은 특수고용직·플랫폼노동자에게 최저임금을 적용하는 해외 사례를 분석하고 시사점을 도출했다. 미국 뉴욕시는 배달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을 적용하고, 시애틀시는 온디맨드 근무에 대한 보호조치를 도입하는 등 해외에서는 플랫폼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이 이루어지고 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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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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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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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6.1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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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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