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적용 시도에 맞서 대중에게 알리는 출근선전전과 문화제를 개최했다. 광화문 일대에서 진행된 최저임금 인상 집중선전전과 수요문화제는 물가 폭등 속 노동자·시민의 삶의 질 하락을 알리고 최저임금 대폭 인상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플랫폼 노동자들이 자영업자로 분류되어 최저임금 적용을 받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모든 노동자에게 최저임금 적용을 요구했다. 문화제에서는 시민 자유발언과 문화공연이 진행되었으며, 민중가수 류금신과 안계섭, 이수진 등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640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송승현 기자 |
|---|---|
| 생산일자 | 2024.06.12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