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충청권 3개 지역본부는 최저임금 인상, 확대 적용, 차등 적용 반대를 촉구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최소한의 삶을 유지할 수 있는 최저임금 인상을 쟁취하고, 정부와 재계가 추진 중인 최저임금 차등 적용 도입을 강력히 저지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실질적인 최저임금 인상과 최저임금 적용 대상 확대를 요구하며, 업종별 차등 적용을 주장하는 재계와 이에 동조하는 정부를 비판했다. 윤석열 정부가 노동자, 시민의 어려움을 외면할 경우 정권 퇴진 투쟁을 전개할 것임을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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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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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백승호 기자 (세종충남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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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6.1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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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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