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대구지역 최저임금·생활임금 당사자 증언대회'를 개최하여 최저임금 적용 대상 확대를 촉구했다. 서비스연맹 정책연구원 백남주 연구위원은 특수고용노동자에게 최저임금을 적용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하며, 변화된 노동시장에 맞춰 최저임금 적용 확대를 요구했다. 가전통신서비스노조 코웨이코디코닥지부 전경선 본부장은 방문점검원의 열악한 임금 실태를 폭로하며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했다. 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부 나원준 교수는 대구 지역의 경제 상황과 불평등 심화를 고려할 때 생활임금 인상 및 적용 범위 확대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633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현지현 기자 (대구본부) |
|---|---|
| 생산일자 | 2024.06.11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