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울산지역 제정당 및 노동시민사회단체와 간담회를 통해 2025년 최저임금 요구안과 투쟁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 후 울산광역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최저임금 인상, 차등적용 폐기, 적용대상 확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최저임금이 가구 생계비에 미치지 못하며 실질임금이 하락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최저임금 인상과 함께 업종별 차등적용 폐지를 요구했다. 또한 특수고용 및 플랫폼 노동자에게 최저임금 적용을 확대하고 수습노동자 감액적용 조항 폐기를 촉구하며, 울산 지역에서 최저임금 인상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632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정경영 기자 (울산본부) |
|---|---|
| 생산일자 | 2024.06.11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