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최저임금위원회 2차 전원회의에서 노동자위원들이 회의 공개를 요구했으나 사용자위원과 공익위원은 관행을 이유로 난색을 표했다고 밝혔다. 노동자위원들은 회의록 내실화 등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안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위원회가 저임금 고강도 노동이 일반적인 한국 사회의 '전 국민 임금협상'임을 강조하며, 회의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3차 전원회의는 6월 11일, 4차 전원회의는 6월 13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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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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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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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6.0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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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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