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위원회의 2차 전원회의가 별다른 논의 진전 없이 종료된 것에 대해 민주노총은 유감을 표명한다. 사용자 위원과 공익 위원이 회의 공개를 반대하는 것은 국민에게 영향을 끼치는 최저임금 결정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위원회가 '전 국민 임금협상'인 만큼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사용자 위원과 공익 위원의 몰지각한 태도를 규탄한다. 회의 공개 여부 결정이 차기 회의로 미뤄진 상황에서, 민주노총은 사용자 위원과 공익 위원에게 몰상식하고 비민주적인 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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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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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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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6.0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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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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