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한국노총,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운동본부와 야당 의원들이 공동으로 '최저임금 차별 철폐! 온전한 최저임금 인상!'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최저임금 직종별 차별적용과 장애인 최저임금 적용제외 등을 추진하려는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다. 최저임금법의 차별 조항 폐지 및 법의 취지에 맞는 임금 대폭 인상, 적용 대상 확대 필요성이 논의되었다. 김유선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이사장은 최저임금 인상의 하한선을 '경제성장률 + 물가상승률 + a'로 제시하며, 박은정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는 도급 최저임금 논의 시작을 제안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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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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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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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6.0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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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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