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최저임금운동본부, 민주노총, 한국노총은 국회 본청 앞에서 '최저임금 차별금지법' 국회 선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최저임금법 차별 적용 조항 폐지를 촉구하며,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은 최저임금 차별 적용이 경제적 불평등을 악화시키고 사회를 차별과 야만으로 추락시킬 것이라고 비판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재계와 정부의 최저임금 차별 적용 주장이 혐오와 차별을 조장한다고 지적하며, 물가 폭등 속 노동자와 서민의 생존권 보장을 강조했다.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5일과 19일에 각 지역지부에서 최저임금 선전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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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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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유혜지 기자 (서울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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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6.0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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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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