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최저임금 차별 적용 조항 폐지를 촉구하며 국회에서 '최저임금 차별금지법' 제정을 선포했다. 양대노총은 윤석열 정부의 최저임금 차별적용 시도에 맞서 차별금지법 제정을 통해 차등적용을 폐지하고 여러 차별 조항을 없애겠다고 밝혔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최저임금 차등적용 시도가 윤석열 정부의 몰락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 구성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정부위원회의 친정부 인사를 공익위원으로 위촉하는 것을 비판했다. 양대노총은 최저임금 투쟁에서 굳건한 공조를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624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
| 생산일자 | 2024.06.03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