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차별 적용 조항 폐지를 요구하며, 양대노총과 최저임금운동본부가 '최저임금 차별금지법' 국회 선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최저임금 업종별 차별 적용과 수습 노동자 및 장애인에 대한 차별적 조항 폐지를 촉구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차별 없는 최저임금 적용을 시작으로 모든 노동자에게 차별 없는 근로기준법 적용과 노조법 개정을 통한 차별 철폐를 주장했다. 또한, 최저임금위원회의 사용자 편향적 운영을 비판하며, 최저임금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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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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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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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6.0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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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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