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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윤석열 정권 아바타 노동개악 신봉자는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 자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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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은 윤석열 정부가 임명한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들이 노동개악을 옹호하는 보수 성향 인사들로 구성되었다고 비판했다. 특히 권순원 위원은 노동개악을 주도하고 최저임금 심의를 편파적으로 진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양대 노총은 정부가 최저임금 심의에 개입하여 노동자들의 권익을 침해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공익위원 임명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만약 정부가 이를 거부할 경우, 최저임금위원회 심의 파행을 비롯한 모든 책임은 윤석열 정부에 있다고 경고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0620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동조합총연맹
    생산일자 2024.05.13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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