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2024년 최저임금이 9,860원으로 결정된 것에 대해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양대 노총은 최저임금 인상률이 2.5%에 그친 것은 윤석열 정부의 반노동 정책과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정부가 노동자위원 해촉과 신규 위촉 거부로 노사공동수구성 원칙을 파괴하고, 최저임금 수준 등에 대한 언론 흘리기로 여론을 조작했다고 비판했다. 양대 노총은 저임금 노동자의 처지를 개선하기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미조직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지 개선, 5인 미만 사업장 차별 철폐, 동일노동 동일임금, 비정규직 철폐, 노조할 권리 보장 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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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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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한국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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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7.2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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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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