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최저임금위원회 앞에서 2024년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저임금 노동자의 현실을 외면하는 사용자위원과 공익위원을 규탄했다. 경영계는 물가상승률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정안을 제시하고, 공익위원들은 중립적 중재를 외면한다고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삭감이 아닌 저임금 노동자의 생활 안정을 위한 최저임금 쟁취를 목표로 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608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
| 생산일자 | 2023.07.18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