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위원회 12차 전원회의에서 노동계는 내년도 최저임금으로 시간당 11,540원을, 경영계는 9,720원을 제시했다.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최저임금 대폭 인상은 어려운 사람들의 생존을 위한 최저선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최저임금 결정 산식에 문제가 많다는 노동계의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음을 강조했다. 공익위원이 일방적으로 기존 산식을 적용하는 것은 최저임금위원회의 취지를 무색하게 한다는 비판도 제기되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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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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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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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7.1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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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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