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노동자위원들이 최저임금 졸속 논의를 저지하고 적절한 최저임금 금액을 논의할 시간을 확보했다. 8시간의 회의 끝에 최저임금 수준 논의는 다음주로 넘겨졌다. 7월 4일 전원회의 전에 노동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이 1차 수정안 제출 후 논의가 재개될 예정이다. 민주노총은 법정심의기한을 넘기면서 지속 논의된 결과라고 반박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5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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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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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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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6.2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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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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