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024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법정시한 마지막 날, 최저임금 수준 논의가 시작된 것에 대해 졸속 논의를 경계하며 노동자위원 공석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노동자위원들은 35년간 9차례만 준수된 법정기한을 근거로 졸속 심의를 우려하며, 노동자위원 1명의 부당 구속으로 인한 공석 상태 해결을 요구했다. 노동자위원은 시간당 12,210원을 내년도 최저임금 최초요구안으로 제시하며, 이는 올해 최저임금보다 26.9% 인상된 금액이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정부청사 앞에서 개최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5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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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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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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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6.2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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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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