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언론노조는 서울 상암 문화마당에서 '모두의 최저임금 1만2천 원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미디어 비정규 노동자들에게 최저임금 대폭 인상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커피트럭, 최저임금 인상 서명운동, 무료 노동상담 등이 진행되었다. 언론노조는 '미디어 비정규직 비상금 마련 프로젝트'와 '미디어 연대지부'를 홍보했다. 미디어산업 노동자들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5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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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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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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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6.2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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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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