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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서비스노동자들의 외침 최저임금 대폭 인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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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연맹은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돌봄서비스, 학교비정규직, 마트 노동자, 콜센터 노동자들의 절박한 목소리를 담았다. 6월 24일 서울 대학로에서 최저임금 노동자대회를 개최하여 최저임금 인상의 필요성을 알렸다. 강규혁 서비스연맹 위원장은 최저임금 인상이 자영업자 생계와도 연결된다고 강조하며, 윤석열 정부 하에서 투쟁을 통해 권리를 쟁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현아 전국돌봄노조 경남지부장은 돌봄노동자들의 생계 유지를 위해 최저임금 인상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정민정 마트산업노조 위원장은 서비스노동자가 최저임금만 받아야 하는 현실을 거부하며 투쟁을 다짐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0584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고은영 기자 (서비스연맹)
    생산일자 2023.06.24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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